연꽃이 필때 사진작가들의 성지 같은곳. 첫 방문때 공주님 인생사진을 담아주려고 들렸지만.. 망함. 그 다음해 다시 방문해서 성공한곳.
언젠가 공주님 크면 또가서 인생 사진 담아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