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조금 넘어서 잠에서 깼습니다.
텐트안이 더워서 일어나서 씻고 철수 준비를 합니다.
2박을 한곳에서 하고 오늘은 서귀포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제주도 동쪽에서 서쪽으로 일주일간 이동하면서 캠핑을 하는거라
굳이 목적지를 정해 놓지 않고 발길 닫는곳으로 가기에...
일단 서귀포쪽으로 이동을 하다가 큰엉이라는곳에 잠시 들렸습니다.
그리고 돈내코 야영장쪽에 원앙폭포 구경을 하고 사진을 담고
서귀포 올레시장을 들려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장모님 집에 귤 한박스 보내드리고.
공주님 좋아하는 한라봉 한박스를 사서 차에다가 실었네요.
그리고 겨울에는 키티아일랜드를 갔다면
오늘은 테디베어만나러 갔습니다.
그리고 비소식이 있어서 오늘은 캠핑이 아니라 호텔로 들어왔네요.
자세한 이야기는 올라가서 사진 편집 작업을 마치고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사진 몇장 투척을 하고 꿈나라로 떠나려고 합니다.
공주님 열 체크 한다고 몇시간 못잤더니 오늘은 땡볕에 어질어질 하더군요.
오늘은 푹...
잠을 자야겠네요.
호텔이라 아침에 더워서 일어날일은 없을테니....
큰엉 이라는 곳입니다.
원앙폭포 입니다.
올레시장와서 키티 인형과 케릭터쥬스..
그리고 한라봉 한박스 및 뽑기 사탕까지 득템을 한 공주님.
우연히 지나가다가 들린 빵집??
공주님 또 빵드시고...
테디베어 뮤지엄 들려...
아빠 지갑 테러 하신....
그리고 호텔에 들어왔네요.
내일은 과연 공주님 바다에서 물놀이 가능할지....
수영복과 샤워기 챙겨왔는데 과연 써먹을수 있을지....
이제 몇일 안남은 제주 부녀캠핑..
몇일 제주캠핑을 하다보니 점점 제주캠핑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매달 제주캠핑을 오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