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아름다웠다. 새벽의 밤하늘의 별도 아름다웠고 아침 해가 비추는 이끼도 아름다웠고 지리를 걷는 사람도 아름다웠다.
나만 이상했던... 남들은 종주를 하는데.. 굳이 그 힘든 역종주를 택했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