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닌 단독자의 고독이 없는 함께 공생관계상 엮이어 존재하기 때문이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라 했다는 붓다의 말을 잘못 이해 했을 땐 대단히 오류의 파고에 시달리게 된다.
생각이 통하지 않아서 혼자라는 생각속에 빠질 필요는 없다.
세상이 네이트화 되어 있다.
이렇게 된것은 인류가 신세계를 만든것도 아니구 발견한 아이디어에 의해서 작동하게 된것이다.
본질상 원천적으로 존재하지 않던 것을 창조한것은 아니다.
이전에도 있었고
원천적으로 우리는 모두가 네이트이었던 것이다.
지속적으로 시팀이 나오고 있는 것은 에너지가 끓고 있기 때문이다.
가상에서 만들어가는 세상
그 깊은 물의 근원을 알고 사용하는 유저가 얼마나 될까만,
오감으로 아는 것은 다가 아니다
그 넘어에 실재reality가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것이 참인생의 목표로 삼고 가보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