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어느 페이스북 사용자가 (아마도) 장난 삼아 페이스북에 들인 자신의 '디지털 노동(digital labor)'에 대한 청구서를 이렇게 예쁘게 작성했다. 청구서의 계산 논리는 언뜻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7년의 디지털 노동에 대한 청구 총액은 약 35만 달러다.
청구서의 서두에 EU 의회와 이사회에서 포고한 법령 같은 조항들이 몇 개 언급되어 있는데, 읽어 봐도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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