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진정으로 하루를 사는 오광봉 할아버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절을 올립니다.
이런 분이 계시는데 어찌 감히 수행을 한다 도를 닦는다 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늘 배경화면에 띄워 놓고 경책하며 반성할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오광봉 선사님.
진실로 진정으로 하루를 사는 오광봉 할아버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절을 올립니다.
이런 분이 계시는데 어찌 감히 수행을 한다 도를 닦는다 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늘 배경화면에 띄워 놓고 경책하며 반성할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오광봉 선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