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잘 때까지
보는 것에 시달리고
듣는 것에 시달리고
맛보는 것에 시달리고
싸는 것에 시달리고
생각에 시달리며
온전힐 고통만 받았다.
행복에 취해 있거나
행복에 취하려 쫓고 있었다.
그 행복이라는 감정이 어디에 있을까.
없는 것을 하루종일
하루종일 쫓고있었다.
너무 빠르게
살았고
너무 바쁘게
살고있다.
보고 듣는 이게 뭘 까?
이 생각을 풀자.
그리고는 이게 무엇인지?
온 집중을담아 생각을 이어가 봅시다.
보고 듣는 이것이 무엇인가?
말이 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보는 것이 어떻게 이해가 되는가?
듣는 것이 꿈일까 생시일까?
지금이 꿈인가? 생시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