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사랑하는데도 친해지지 않을 때는
자신의 인자함을 돌이켜 생각해 보고,
남을 다스리는데도 다스려지지 않을 때는
자기의 지혜를 돌이켜 생각해 보고,
남을 예우하는데도 답례가 없으면
자기의 공경하는 태도를 돌이켜 생각해 볼 것이다.
행해서 얻어지지 않는 것이 있으면
모두 자기 자신을 반성할 것이고
자신이 바르면 온 천하가 나에게 돌아온다.
愛人不親反其仁 治人不治反其智 禮人不答反其敬
行有不得者皆反求諸己 其身正而天下歸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