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누굴 사랑할 수 없는 그대 지친 가슴을 난 너무나 잘 알죠 변함없이 그대 곁을 지켜왔지만 그댄 지나버린 사랑안에 그 안에만 사는 걸
원하고 원망하죠 그대만을 내가 다가온 시간을 힘겹게 만드는 사람 지난 날들을..그대의 아픈 얘기를 모르고 싶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