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서의 육아일기 입니다.
쪽쪽이를 혼자 잡고 자는 아기 보셨나요?
현서는..좀 빠르고 눈치가 있는 아기였어요..
그래서 언제부턴지 손을 움직이는데요..순간 분명 쪽쪽이를
물고 자다 떨어뜨려서 울더라구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현서몸을 뒤적거리다 못찾아 딴걸 가지러간 사이에
어느순간 물고 있던거였어요..
너무 신기하긴한데 아무도 안믿을거 같아서 일단 저혼자만 알고있었어요
이게 우연히이면 음 에피소드지만 또 하면 대박이자나요,
엄청 똑똑한거죠? 고슴도치여도 누가봐도 ㅎㅎ
그러나 우연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결국 손싸개와 스와들업은 졸업했답니다.
소근육발달인데 묶어둘순 없어서요.
어떻게 자라건 엄마는 현서를 응원한다.
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