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 Hyeonseo의 조리원 적응기

houwhoa(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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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리원생활로 몸도 회복되는 현서엄마에요
현서는 조리원 신생아실에서 한시간 전체 소독하는 시간 하루에 아침 저녁 2회에 걸쳐 모아동실을 하고 있어요

<깨알팁1>여기서 모아동실이란 말그대로 모(엄마)와 아(아기)의 합성으로 같이 시간을 보내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시간만 되면 필히 대려오는데요.
에피소드가 있죠..ㅠ ㅡ ㅠ
아들이 딸로 바뀔뻔 했어요..
거기 우크라이나 여성분이 자기 딸인줄알고 현서를 대려갈뻔했어요..뒤에서 제가 소리친거아님 대려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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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현서는 이때 아빠품에서 잘 잤었는데..지금은 1도 안자요..자는아기도 있고 안자는 아기도 있는데 ...
둘이 열이 많아서 더 그런거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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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속싸개가 넘 싫어해서 임시방편으로 쿠션으로 막아놨는데 그냥 계속 해놀껄 그랬어요..힘이 쎄서 자꾸 풀어졌엉ㅎ거든요.

<깨알팁2>속싸개는 오십일부터 백일까지 해놓는게 모로반사 즉 뱃속에 있을 시절 가로막혀있는 손발이 세상에 나와
적응하기전까지 놀램을 최소화 해주는 용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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