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eo 육아일기 속싸개의 의미를 깨닫다

houwhoa(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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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서의 육아일기의 저자 현서엄마에요
오늘은 속싸개를 알아볼껀데요.
속싸개의 종류는 참 많아졌는데요..저도 이것저것 다 사용해봤어요.
모로반사라는 행동이 있는데요.
엄마의 뱃속에 막으로 싸여져있어 움직임의 제한이 있던 아기들이 세상에 나와 막이 없어져 놀래는 현상이에요
이건 거의 다 그렇구요.. 심해지면 질환으로 바뀌는 아기돌연사의 이유중 하나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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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경기인데요..스와들업 스와들미 등등 많이 있지만 속싸개가 제일 좋다는게 함정입니다.
이맘때 아이들은 용쓰는걸 하는데요...그래서 자꾸 풀어지고
불편해하는 아기를 보며 안됬다 라고 하지만 사실상 그게 제일 편안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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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등센서(누어서 안자는 아기)를 장착한 아기들은
유독 사람 손에서만 자려는데요. 이것도 서서히 좋아지지만 엄마와 아빠는 지옥이긴해요. 그래서 신생아 아기띠와 쿠션 컴퓨터의자 발받침으로 현서엄마와 현서는 160일동안 살았는데요..혁명이였어요..바운서도 안되는 아기들도 있거든요.

너우 이쁜 아기지만 때론 힘든부분도 있어요
누구나 그렇게 키우고 있습니다.
좌절하지말고 우울해하지말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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