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서의 성장일기를 쓰고있는 현서엄마라구 해요.많은분들이 신생아실과 조리원이란 어떤 곳인지 궁금해하실거같아서 소개해드리려구해요.
아이가 태어나면 신생아실로 이동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면회는 두번으로 되어있으며 수유콜이라는 걸 하게되는데요
엄마의 모유를 직접 내려가 신생아실 안에 수유실에서 안고 먹일 수 있는곳이구요.또 콜이 힘들면 유축을 하여 갔다주면 그걸 먹이기도합니다.그 전까진 분유를 먹여주구요.
따로 준비해갈건 물티슈와 기저귀 우리 아가만 쓰는 용도에요. 더 필요할시 연락오니 준비는 넉넉히 해가심되구요.
퇴원하면 조리원으로 이동을 하게됩니다.
그전에 신생아 케어하기 교육을 수유실에서 한시간 반동안설명을 듣게되고 아기에 관한 기본적인걸 알게됩니다.
듣는거와 안듣는거의 차이는 심하더라구요
신생아 교육시 필요한 기본적인 검사지 작성도 하게 되는데요.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들도 있구 필요한 검사도 있어요.선택검사는 자유이며 하고싶은걸 하면됩니다.
소소하게 혹은 크게 금액의 차이가 있어요.
조리원으로 이동하면 모자동실이란걸 하루동안 하는데요
아기와 엄마와 아빠 이렇게 지내게되요.
이건 낯선 환경에 아기가 안정을 취하고 또 조리원 선생님들 한분이 오셔서 직접적인 케어하는 교육을 받게됩니다.
첨에 힘들고 당황스럽지만..이건 집에 와 아이를 돌볼때 큰 힘이 되는 요소중 하나여서 그나마 견딜 수 있었어요.
꼭 조리원 스케줄에 따라야 하는건 식사시간 빼곤 없어요.
그러니 참여할지 말지는 본인맘입니다.
그럼 다음에는 귀여운 아들 사진으로 마구 채워넣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