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스팀을 시작하기로 한 후피입니다.
학교다닐 때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산삼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산을 올라가다 산삼을 봐도 캐지 않는다. 바로 옆에 떨어진 도토리를 줍고 기쁜 마음으로 지나갈 것이다."
Join, Newbie 태그를 보고 응원차 신입을 맞이하여 와주신 분들은 중요한 가치를 알고 가지신 선지자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가진 것을 배풀 줄 아시는 따뜻한 마음도 가지신 분들이겠지요.
저도 Steemit을 통해 배워서 남주는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Steemit 시작하는 법과 같은 얕은 지식들 부터, 아이 교육, 일상 관련 주제를 써 나가려 합니다. kr-jisik이나 kr-edu를 활성화 시키고 싶은 자그만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려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