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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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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Kim] special daily life in fla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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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hee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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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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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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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1. 새가 되어 [Like a flying bird]
초등학생이 됐을 무렵 나는 늘 그런 말을 했다. 나중에 아이를 낳아도 입양을 할 거라고. 무슨 생각으로 그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과 그런 말을 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그런데 나이를 한 살, 두 살 먹어가며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 건지 알아가게 됐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봤다. 내가 진짜 그럴 수 있을까. 내 몸 하나 살아가기도 힘든 세상.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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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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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0. 사랑받는 아이[A beloved child]
좋은 사람과 함께 일 한다는 즐거움은 엄청난 행운이라 말하고 싶다. 이것은 선택할 수 없는 불가학적인 영역이니까. 그런 점에서 나는 굉장히 ‘행운아’라고 말하고 싶다. 예전 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회사 팀장님과는 언니, 동생처럼 지내며 운동을 함께 다닌다. 고민, 궁금한 것, 재미난 것, 슬픈 것, 새로운 것 등 모든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아직도 그 회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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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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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04430 reblogged
[이벤트] 📷 제4회 김작가 여행사진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주제: 내나라여행]
안녕하세요! 📷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결과로 응원에 힘입어! 벌써 4회 여행사진공모전이 시작되었습니다^^ 2회 공모전이 너무 독특(?)했고 3회 공모전이 무난하면서도 어려웠던 분들을 위해 4회는 사다리 타기 상을 준비했어요!+_+ 주사위 예정이었으나 지금 작동하지 않아 변경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멋진 디자이너 @kyunga 님이 제작해주신
kind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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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04430 reblogged
4층 규모의 코카콜라 자판기 체험기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체험기 안녕하세요 @kindbreeze 잔바람입니다! 어제 강추위를 뚫고, 홍대에 건물 4층 규모로 설치(?)된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에 다녀왔습니다. 뻔한 코카콜라? FUN한 코카콜라! 평소에 코카콜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매일매일 마시는 매니아가 아니라 코카콜라 브랜드 자체를 좋아합니다. 그냥 탄산 들어간 설탕물일뿐인데 요놈이
loki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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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04430 reblogged
[500 팔로워 기념] 로키의 20 SBD 이벤트(마감)
안녕하세요~ 사진과 예술을 사랑하는 로키(@loki80) 입니다 :) 스팀잇에 가입한지 156일이 지나 드디어 500팔로워를 달성하게 되어 자축 및 감사의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자리를 빌어 500팔로워가 되기까지 저의 글을 사랑해주신 모든 스티미언 여러분, 그리고 제가 모임지기로 활동하는 'Steemit 사진예술 소모임'의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
superyu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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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04430 reblogged
[이벤트] 내생일이벤트-롤케익드려요!😆 (마감!)
내생일이벤트:D 기쁨을 함께 나눠요ᕕ( ˊ ³ ˋ)ᕗ 다음주 화요일인 2월13일은 제 생일이예요๑′ᴗ‵๑ 생일은 항상 다른사람으로부터 축하를 받는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생일은 기쁜날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싶어서 이벤트를 열게되었어요ღ'ᴗ'ღ 추첨은 @주사위를 사용하려고하는데요 제일 낮은숫자에서 5번째로 높은숫자인 한분에게 " 파바 베스트롤세트"
hoo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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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9. 편하다는 것[Definition of Comfort]
어떠한 마음을 주지 않아도 알아서 본인에게 돌아오는 물질적, 정신적 애정에 의한 것.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존재. 감정 소모의 대상이 되지 않는 존재. 그대로 있어도 되는 것. 혹은, 그대로 있을 수 없는 것. 좌로 우로 손짓하는 초록의 아우라. 그대로의 정의. It is due to the physical and mental affection that comes
singa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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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04430 reblogged
[kr-event] 무한 감사 기념 200팔로워 이벤트 개최합니당~~!
안녕하세요. 씽어 쏭입니다ㅎ 어제 오늘 날씨가 무척 추운데요.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꽁꽁 싸매고 다니셔야 합니다(전 이미 패션을 포기한 지 오래....) 게다가 평창 지역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가 돌고 있다고 하니 아무리 귀찮아도 손을 꼭 씻으시고 음식도 익혀드시길 권장합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200팔로워 이벤트 개최일입니다~~짝짝짝
hoo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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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8. 연락의 자유[FREE TO CONTACTS]
온전히 거는 사람은 일방적이다. 받는 사람은 그로부터의 자유를 갖는다. 듣고 싶은 것만 들을 수 있는 자유. 말하고 싶은, 테두리를 벗어나는 유일한 해방이다. 온전히 거는 사람은 일방적이다. 나는 어떤 자유를 갖고 싶은가. 무엇으로부터의 자유. 어쩌면 잡을 수 없는 그 여름의 마른 낙엽을 밟고 싶은 건지도. Anyone who calls me outright
le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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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04430 reblogged
스팀잇 최초 잡지 광고 (라고 하기엔 좀 쑥쓰럽지만) 가 SRT 잡지에 실렸습니다.
이분들의 도움으로 스팀잇 광고가 만들어졌습니다. 우선 디자인 & 편집을 맡아주신 송이님, 문구를 창작해 주신 애즈비어님과 모닝님, 그리고 두 분이 만들어 주신 문구를 편집해 주신 기린님 감사합니다! 제가 이 포스팅 에서 스팀잇 광고가 설 연휴 KTX 에 실리게 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정부 규제가 심해져서 KTX 광고는 진행을 못하게 되었고, 대신 SRT
hoo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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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7. 표현의 전환 [TRANSFORMATION OF EXPRESENT]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다” 유명인들의 열애 기사에서 기본적으로 따라붙는 말이다. 사랑에 조심스러운 시작이란 게 있을까. 어느 것이든 시작에는 열정이 있기 마련인데. 열정은 뜨겁고, 사랑에 정도는 없다. 그들도 일반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오히려 솔직하게 얘기해보는 건 어떨까. 뜨겁게 사랑하고 있다고. "This is a cautious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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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6. 생각의 차이[Differences in thoughts]
너는 나와 같지 않음을 명확히 깨닫고 있으나 가끔은 너도 나와 같았음 좋겠다는 생각. 한 끗의 미묘한 차이가 너와 나 사이의 진하고 뚜렷한 모스부호를 만들어낸다. 이미 있을 수도, 없을 수도. You realize clearly you're not like me, but sometimes I want you to be like me. The subtle difference
cheolso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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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 뜨개질
뜨개질하는 여자를 보았다. 지하철 이호선 맨 끝 칸에 앉아 잰 손놀림으로 오늘 있었던 일, 화난 일, 불안했던 일을 가지런히 늘어놓던 여자는 그래도 꽃모양이 나왔다며 희미하게 웃었다.
hoo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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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5. 변할 수 있는 감정 [Changeable emotion]
사랑은 모두 변하는 것이라 말한다. 사랑이 변하는 걸까? 보이지 않는 감정의 변화를 어떻게 변한다고 알 수 있는 걸까? 결국 감정이 변한 것이라 결론 지어버리는 사람들의 이기적인 변명은 아닐까. They say that love is all about transformation. Is love changing? I don't want to see any invi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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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4. 답이 없다고 생각할 때 [When you think you have no answer]
“답이 생긴다” 이것만큼 현명한 대답이 있을까. 어디서부터 오는지도 모르는 것에 답답해도, 미칠 것 같이 가슴이 아파도 우리는 비로소 마음을 내려놓을 때 답을 찾을 수 있다. 억지에서 오는 것은 분명한 끝이 있으며, 그 답 또한 시원치 못한 찝찝함을 남긴다. 언제까지 차선에 의해 만족하며 살 것인가. 자연에서 얻는 답은 다만 그 속도는 느릴지라도 어떠한 미련이나
inno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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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팔로워 이벤트 - 올리브영 3만원 상품권, 커피빈 2만원 상품권받아가세요!
오오오!!!!! 555!!!!! 제가 555팔로워를 달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노빛💎 @innovit 입니다. 드디어 제가 555팔로워를 달성했습니다! 100팔로워를 달성한지 7개월만에.. 더딘성장 반성합니다. 힘들게 달성한 555팔로워를 맞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등상품 : 올리브영 3만원 교환권 2등상품 : 커피빈 2만원 교환권 참가방법 이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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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발표] @hoo04430 200팔로워 기념 이벤트 당첨자!!!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hoo04430입니다~ 제가 200팔로워 기념 이벤트를 열었는데 예정보다 30분 빠르게!! 그 결과 발표를 하려고 합니다!!!>-< 총 32분이 참여해주셨어요. 참여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3등에 같은 숫자를 적어주신 4분이 계셔서 상품을 모두 드리려고 합니다! 공정성을 위해 숫자는 미리 적어놓았음을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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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3. 누가 그러더라 [Someone told me]
하늘만큼 땅만큼. 보통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어떠한 물리적 크기로 설명하기 어려운 뭔가를 표현할 때 이런 말을 쓴다. 그만큼 넓고 크기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언젠가부터 하늘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의 의미로 여겨져 왔다. 스팀잇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전에 찍어뒀던 사진들을 보게 된다. 특히 내 핸드폰 속 사진첩에는 유독 하늘을 찍은 사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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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2. 트라우마 [Trauma]
사람은 상처를 주기도 하고, 사람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 그 사이에서 둘만의 상처가 아닌, 주변인들에게도 아픈 흉터를 남긴다 트라우마의 폐해인가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 그 사람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는 또 다른 트라우마의 스펙트럼 관계는 늘 쉽지 않다 Man can hurt, man can hurt. In the meantime, it leaves not only
gan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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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EVENT] 감사 이벤트 진행합니다~ 당첨시 치킨이 집으로~!!! ㅋㅋㅋㅡ더이상 신청하시는 분 없을 것 같아서 좀 일찍 마감합니당~~~
안녕하세요~ @gangirl입니다~ 스팀잇 시작한지 이제 1달이 조금 넘은 것 같네요. 첨 시작하고는 멋모르고 신나게 하다가~ 점점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비교도 하고 제 글이 너무 허접함을 느끼며 좌절도 했지만!!! 이제는 그냥~ 제가 할 수 있는거 하며서 즐기고 있답니다~ 다들 저랑 비슷할걸로 생각하고!! ㅋㅋㅋ 이번달에 본의 아니게 이벤트 당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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