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문제점이 소통에 큰 역할을 하는 메신저 혹은 채팅의 기능이 없습니다. 예를들어 페이스북은 messenger라는 채팅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활동중이라는 표시도 존재해 특정 사람과 지금 연락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2.Steem,SBD,SP등의 암호(가상)화폐에 대해서 잘 알기도 어렵고, 초보자에게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스팀잇 왕초보 가이드북이라는 책도 있는데요, 저가 주변의 서점과 도서관을 찾아본 결과 해당 책을 가지고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너무 슬프다고 생각했고 비치신청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3.친구 기능이 없다. 스팀잇에는 팔로우 기능만 존재합니다. 그래서 친구라는 개념이 없고 그냥 서로의 팬이 밖에 될 수 없는 처지에 있습니다.
4.스팀잇 가입신청후에 1-2주라는 시간을 기다리기 어렵다. 저도 요즘애들이지만 가까운 친구들만 봐도 참을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발달함으로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고 빠르게 승부해야하는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에 가입하는데1-2주가 걸린다면 까먹고 보지 않을 경우도 많습니다.
5.홍보가 부족하다 지하철 역에 1글1닭이라는 광고물이 게시되었지만 학생들은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지는 않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만약 탄다고 하여금 핸드폰만 보는 스몸비 입니다. 차라리 지하철보다 SNS홍보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6.블록체인 그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삼성SDS라는 회사가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요즘애들'중에서 4차산업에 관심있는 아이들은 몇이나될까요? 드론,로봇등에는 관심이 있지만 블록체인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저의 친구에게도 물어봤지만 그게 뭐야? 자전거 체인말하는거야?라는 답변까지 나왔습니다. 이런 무관심한 아이들이 점점 많아진다면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이 될 수 있습니다.
과연 무엇이 문제점일까요? 홍보? 친구기능? 가장 중요한 점은 관심입니다. 저도 친구들을 유입시켜 학생을 유입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sunsu형처럼 친구들 모집해볼께요!!(애들 대부분 관심 없을 것 같으니 별 기대는 안하셔도 좋습니다) 또 스팀잇의 문제점이 있거나 저의 글에서 지적 하실 부분이 있으시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