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honna 입니다.
와이프가 진주에 결혼식이 있다고 해서 식전날 내려가서 자고 간다고 해서 보내주고 하루를 독박유아를 하게됬습니다..
다음날 와이프가 식전에 시간이 남는다고 쇼핑을 한다고 하길래 사고싶은거 사라고 하고 식끝나고 올라왔는데 오빠가 좋아하는거 샀다고 하길래 뭔가 봤더니!!!! 스톤아일랜드 카라티를 사주셨네요!!!!!
Olleh!!!
받아서 기분은 좋지만!!!!
저는 더 좋은걸 사줘야한다는 무언의 생각이 듭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