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nna 입니다.
아이가 나오기전에는 싫어하거나 안하던 행동들이 소중한 아이가 태어나면서 참 신기하게도 자신도 모르게 하고 있는 행동을 공유하겠습니다.
- 이상한 냄새에 빠져들게된다
(ex) 애기 입냄새, 발냄새 등등 - 똥을 보고 분석을 한다.
- 아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랑할 생각을 한다
(ex) SNS등등 - 언어의 마술사가 된다.
(ex) 아이의 옹아리랑 대화를 한다. - 환청이 들린다
- 눈에 콩깍지가 씌인다
- 항상 촬영준비가 된 기사가 된다
- 한번에 두가지 일을 하게된다
- 분석가 된다
아이가 태어나 남으로써 여러가지 직업이 생기면 능력이 생깁니다. 이또한 학습으로 습득이 아니라 저절로 생긴다는게 신기합니다. 이래서 부모는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