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nna 입니다.
제가 살면서 새집으로 이사가서 사는게 위시리스트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위시리스트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이사를 시작해서 금요일에 모든 정리가 끝났습니다.
- 저희 부부 퀸사이즈 하나와 딸래미 슈퍼싱글을 붙혀서 패밀리 침대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라텍스에서 잠을 자봤는데 솔솔~~ 오더라구요 ㅎㅎ
( 아이 침대떨어짐 방지 가드는 배송중입니다..ㅠㅜ)
- 역시 배란다에는 쇼파가 있어야겠죠??ㅎㅎ 그리고 커텐은 겨울에 추울까봐 달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에 식탁으로 꾸몄습니다.
- 딸래미를 위해서 핑크색 옷장과 사랍장을 장만해줬습니다. 이제 이방을 채워가는 재미가 있을꺼 같습니다.ㅎㅎ
이사준비하면서 타투기도 하고 힘도들었지만 하고나니 뿌듯하고 더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느낌도 듭니다. 주말에 많이 춥지 않다는데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