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석탄광산이 많아서 사후 생태계 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그럼에도 아름다운 문화와 사람들이 열심히 삽니다. 미력하나마 제가 아는 지식을 전달해 드리는 것으로 소임을 다 합니다. 브라비자야 대학 Luchman 박사(맨 오른쪽 남성)과 제자 (뒷줄 손 든 여성)식구들. 최초의 한국인 방문이라고 제자 어머니께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이곳은 석탄광산이 많아서 사후 생태계 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그럼에도 아름다운 문화와 사람들이 열심히 삽니다. 미력하나마 제가 아는 지식을 전달해 드리는 것으로 소임을 다 합니다. 브라비자야 대학 Luchman 박사(맨 오른쪽 남성)과 제자 (뒷줄 손 든 여성)식구들. 최초의 한국인 방문이라고 제자 어머니께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