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재무석사에 이어, 컬럼비아 대학 재무 석사도 STEM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STEM 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의 약자로, 수리가 강한 전공들이 해당됩니다.
STEM 전공의 장점은, 취업 비자 스폰서 없이도 3년간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할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국 유학생들이 STEM 학위 과정으로 몰리겠죠.
이에 깜놀한 미국 경영대학원이 STEM 학위를 도입하기 시작했는데,
MIT 와 컬럼비아 같은 명문 경영대도 STEM 을 강조한는걸 보면 급하긴 급했나봅니다.
경영대학원이야말로 취업 기회가 적어지면 별볼일 없는 학위 과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