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중국 유학생, 연구원에 대해
비자 체류 기간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쟁국가에 첨단 기술이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데요,
중국 유학생이 미국의 기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점을
미국 정부도 인지하고 있을 것이므로, 큰 제한은 없지 않지 않을것 같긴합니다.
두 국가간 정치적, 경제적 대치가 불똥으로 튄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만약 중국 유학생의 비자 제한이 실제로도 많아진다면,
한국 유학생에게는 상대적으로 많은 기회로 돌아올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미국 유학 & 취업을 계획중이라면, STEM (이공계) 전공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공계 졸업자는 미국 취업 시장에서 수요가 많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각광 받는 커리어를 쌓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