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구글 사용하기에 일반 문서와 사진, 동영상이 쌓이면서 저장용량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관리가 필요했다. 몇가지 정리하면서 불필요한 용량을 줄여 전체 공간을 늘리는 방법을 발견했다. 우선 중복되는 파일 정리하면서 100GB 이상 공간이 줄었고, 구글 포토에 올라온 것을 정리하면서 전체적으로 깔끔해졌다. 당분간은 이제 자유롭게 사용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이번 글은 구글 드라이브 중에 구글 포토(Google 포토) 함께 전체적으로 용량을 늘리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구글 포토로 변경 되면서 사진 관리를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하고 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사진과 넘어오면서 발생하는 용량 사이즈 축소 방법과 구글 드라이브에 존재하는 Google 포토 폴더에 대해서 궁금했다.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무엇 때문에 생겨날까? 그러던 중 해결책을 찾았다.
구글 드라이브 공간과 구글포토 줄이면서 전체적으로 100GB 이상 줄어듦
구글 드라이브에는 구글 포토(Google 포토) 폴더가 존재한다. 해당 공간에는 사진과 영상이 들어 있으며, 구글 드라이브 전체 공간 용량도 차지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올려진 사진이 들어 있다.
구글 포토 영역과 별개로 복사본 의미한다. 구글 드라이브 구글 포토 폴더 해당 내용을 지워도 구글 포토(photos.google.com)에는 사진이 존재한다.
해당 내용을 지워도 폴더는 계속 생겨날 건데, 중지하려면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해제한다.
이를 통해 복사된 'Google 포토' 폴더가 필요 없다면 지우면 된다.
구글 포토는 무제한 무료이지만 기존에 작업한 것을 넘어올 때 사진의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러면서 이중으로 저장된 것을 의미하며 해당 내용을 줄이고자 한다면 아래 작업을 따라 하면 된다.
사진 및 동영상 크기 줄이기 (구글 도움말 참조 https://goo.gl/NjAucC)
원본 화질의 사진이 있고 이를 저장하는 데 필요한 공간을 절약하고 싶다면 이미 백업한 사진과 동영상을 고화질로 변경하라고 아래와 같이 제공한다.
저장용량 복구는 결국 원본 사진들을 리사이즈해서 압축 저장된다는 의미라고 본다. 원본사진이 중요하다면 한번 백업해놓기를 바란다.
두 개의 작업을 통해 구글 포토를 이중으로 저장하는 것을 줄일 수 있고, 고화질로 업로드되면서 불필요하게 사용하는 공간을 줄일 수 있다. 물론 넉넉한 공간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필요시 선택하길 바란다. 진행 시 되돌리기가 안되니 꼭 주의하기를 바란다.
참고로 고화질 저장은 어느정도인가?
휴지통을 비워야 전체공간이 줄어든다.
구글드라이브, 지메일, 구글 포토 모두 각각의 휴지통을 비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