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는데요... 9월이 얼마 안 남았어요...
이때 생각나는 것은... 명절....잔소리??
아니면..음음......
명절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은 역시 동네카페가 정답이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