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은 회사의 일을 위해 다른 곳으로 가서 업무를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동의 속성이 담겨있는 이 '출장' 의 단어에서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단순히 '일(業)' 의 연장선에서 이동이 아니라,
나의 생각방향을 조금 더 순환할 수 있도록
플러스 효과를 주는 업무활동!
물론, 이 모든 것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출장업무가 힘들고, 어려운 일로 상황에 퍼즐을 맞추는 작업처럼
하나 하나 뚫고 나가야하는 험난한 여정일지라도...
그 일 하나에서
때로는 복잡한 일도 단순하게 바라볼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 같았습니다.
'생각의 무게' 라는 것이
가벼워지는 질량감소의 역할을 '출장' 에서 느껴봅니다.
뒤에 이어지는 업무와
사전에 준비해야 하는 업무가 교집합도 '출장' 이라는 것도 명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