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가 올라가면, 성과를 측정하는 2분기~3분기 중간다리에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과연 '나' 는 회사에서 어떤 이미지일까?
잘 하는 사람일까?
여기서 잘 하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가치를 발현하는 업무와 생산성을 겸비하고 있는 것일까?
늘 고민에 휩싸이지만,
정작 답을 찾기는 정말 어렵다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집에서...
카페에서...
서점에서...
여행지에서...
지하철.버스..차...
수 많은 공간접점에서
'나' 의 강점요소 찾기란 정말이지
취업시기나...지금이나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