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길을 가는 것은 늘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
그런데...
정말 그 문을 열고 나가는 것은 여간 단단한 결심이 없다면
힘든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이 느끼는데...
정말 새로운 길을 간다는 것은
어렵지만 쉽게 결정할 수도 없다는 것...
실패에 익숙한 세대?
안전지향 세대?
이 두 가지가 아니더라도
지금 상황에서 새로운 길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따져볼 필요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만큼 변화가 빠르고
새로 습득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변수가 많아진 것이
예측의 어려움과 경로설정의 피로도를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