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긴 연휴는 모두들 잘 쉬셨는지요??
오늘부터 출근할 생각을 하니 잠이 오질 않습니다..ㅠㅠ
연휴동안 특별히 할 일도없고해서 이전에 사둔 책들을 꺼내서 읽었네요.

알쓸신잡에 나왔던 김영하님의 "오직 두사람"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한 "위험한 비너스"
요즘 같은 날씨에는 괜히 독서를 하고 싶지 않나요? ㅎㅎ
잠도 안오고 해서 요즘 자주 듣는 노래 하나 올려두고 눈 감아봅니다.
-폴킴의 길- 이라는 노래입니다. 가사가 너무 와닿네요..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