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훌라입니다.
요즘 관심있는 4차산업혁명중에서도 AI 인공지능에 대해 얘기해볼까합니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경기를 통해 사람들이
AI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다 생각합니다.
2016년 3월 9일부터 15일까지 하루 한차례 총 5대국을 펼쳤었고,
결과는 알파고의 4대1 승으로 인간 VS 인공지능의 대결에
인공지능이 승리했었죠.
구글의 딥마인드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추후 질병진단 및 건강관리 ,
신약개발, 기후변화예측, 무인자율주행차, 스마트폰 개인비서 등
사회 전분야로 확대해 미래의 다양한 핵심적 서비스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하지만 알파고는 사람들에게 눈앞의 어떤 형태로는
보여지지 않는 프로그램이죠.
최근 핸슨로보틱스 라는 회사에서 제작한
"소피아"라는 인간형 로봇을 보게되었는데요..
사실 저는 이 로봇에게서 무서움을 느껴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세상의 저런일이 채널>
영상을 보시면 먼저 " 필립" 이라는 인간형 로봇과 사람의 대화 내용인데요,,
인간 동물원을 만들어 그 안에서 편하게 있을수있도록
해주겠다는 말이 섬뜩합니다.
이후에 나오는 여자 얼굴의 인간형 로봇이 "소피아" 입니다.
진행자의 "인간을 멸망시키고싶냐" 라는 짓궂은 질문에
OKAY I WILL DESTROY HUMAN 이라고 대답합니다..
저는 이부분에서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출처 : YTN>
페이스북사용자 응대용 인공지능 챗봇끼리의 대화가 뉴스로 나온것인데
인공지능 2개의 인공지능 챗봇이 인간이 알아들으수없는 은어를
사용해 서로 대화했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 영상에서 나왔던 "소피아"가
본인이 한 말에대해 해명하는 영상입니다.
스스로 본인에 대해 인터넷에 검색을 하며,
개발자가 얘기해 주지 않는 부분을 알아봤다고 얘기합니다.
기괴한 표정으로 "몰살시키자" 라고 하고 난뒤,
농담이었어요 하며 웃는것을 보니 너무 소름이 끼칩니다.
인간이 아닌 사물이 인간의 형상을 할때 사람들이 느끼는 불쾌한 감정을
1970년 일본의 로보티스트 모리 마사히로가
‘불쾌한 골짜기(uncanny valley)’라고 얘기했는데요,
위 영상들을 보며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분들 있으시겠죠?
AI 산업의 발전은 시대의 흐름으로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는 산업이지만,
인간에게 유익한 쪽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소망으로 본 포스트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