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어 여러분들 2017년의 마지막날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네요.
Hongchul 입니다!
요새 날씨가 일교차도 심하고 강추위가 여러번 지나가서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스티미어분들은 추위에 항상 대비하셔서 따뜻하게
연말을 보내시길바랄게요~~ 저번 주말엔 출장으로
세종시를 잠시내려갔다 왔는데요~
가장 인상깊었던 장소가 있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름하야
세.종.호.수.공.원!!!!
이 추운겨울에 왜 갔냐하면...일때문이죠 흙흙 ㅠㅠ
제가 디자인을 하는분야는 아닙니다만^^;
길을걷다가도 시민들을 위해 노력한
예술적 요소들이 많았어요..!
무엇보다 이곳의 야경은 끝내주니
한번쯤 가족끼리 들려서 힐링하고 가시길 바래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