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덕수궁미술관-신여성도착하다] 사회의 비난을 두려워 마시오.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탐험을 계속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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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덕수궁미술관-신여성도착하다] 사회의 비난을 두려워 마시오.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탐험을 계속하시오.

hong22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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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주말을 보람있게 보내셨네요.
나혜석 평전과 춤꾼 최승희를 읽었어요.
폐쇄적인 시대를 살아낸 대단한 여성들에
감탄했었죠.
좀 나아진 시대인가? 아직도 먼것 같아요.

@hong2238: 주말을 보람있게 보내셨네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