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주노님의 글
https://steemkr.com/kr/@starjuno/3cg9yp을 보다가 줄리안박이라는 분이 댓글을 달아주신 글을 보고
@asbear의 <알 수 없는 이유로
@ranchorelaxo에게 다운보팅을 당했습니다.>라는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https://steemkr.com/kr/@asbear/ranchorelaxo
증인에게 이경우에 어떤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조언을 물으시더라고요
그 답글에 증인이 이렇다 답변을 달아주셨죠
굉장히 감정적으로 다운보팅을 한 것 같다....
리스팀한분들까지 다운보팅된거는 충분히 문제가 될 것같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응원하는 글에 다운보팅을 박는 것은 사실 굉장히 껄끄러운 일입니다.
다운보팅이란게 양날의 검이어서 잘못 사용하면 사용자에게 해가 되기도 합니다.
라고 달아주셨더군요
증인이 쓰신 글을 보실까요?
<다운보팅을 통한 보상조정을 조만간 다시 시작합니다.>
https://steemkr.com/kr/@clayop/2x54qa
현재 어떤기준을 세울지는 논의중이긴하나, 보팅풀쪽 행동에 거의 변화가 없는 상태라 다운보팅을 다시 시작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어떤기준을 세울지 논의중인데 이미 실행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컨텐츠의 질이나 주목도, 참여도 등도 주관적이나마 고려됩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공감도 많이 받은
제 글이 왜 증인에게 40달러 가까이 다운보팅이 되어야 하는건가요?
증인에게 줄서면 다운보팅이 감정적으로 행해진것이고
줄 서지 않고 독자노선으로 가면
말을 안들으면
다운보팅은 당연히 받아야하는 응징같은건가요?
"굉장히 감정적인 것 같다...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응원하는 글에 다운보팅을 박는 것은 사실 굉장히 껄끄러운 일입니다.
다운보팅이란게 양날의 검이어서 잘못 사용하면 사용자에게 해가 되기도 합니다."
란 말은 줄선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기준인가보네요?
기준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제 글에 대한 다운보팅도 다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줄리안박님의 도넛 분석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렇게 스팀잇에서 활동을 많이 안하고 다녔는지
누가 저에게 많은 양의 보팅을 해주셨는지 알게되었네요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