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인 라가르드(Lagarde)는 암호화폐의 어두운 면에 관해 한 국가가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며, 국제적 협력을 통해 암호 소비자(crypto consumers)를 보호해야 한다며, 전체적으로 암호화폐에 관한 긍정적인 뷰를 볼 수 있는 기사 였습니다.
암호화폐에 관해 국가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아래 내용을 언급 합니다.
사진 출처) http://news.hankyung.com
하지만, 라가르드는 암호화폐 어두운 면에 대해 fight fire with fire 표현을 합니다.
fight fire with fire =이열치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같은 것으로 맞서 싸우다.
매우 인상적이며, 역발상적인 뷰를 볼 수 있는 표현으로, 즉 암호화폐 관련 어두운 면은 암호화폐 관련 기술을 이용해서 해결책을 찾아야 된다는 생각 입니다.
몇달전 국내 주요 기관에서 "암호화폐" 로 부르지도 마라, "가상화폐"다. "블럭체인"과 암호화폐는 분리하여 육성 할 수 있다. 라는 발언과 아주 대조적인 뷰를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생각됩니다.
간혹 아직도 포털 기사에 "가상화폐"로 언급하며 기사를 다루는 기자들이 있습니다. 견해에 관한 문제가 아니며 올바른 표현을 해야될 의무가 있는 직업입니다.
마지막으로 라가르드 IMF 총재의 암호 소비자(crypto consumer)란 표현은 암호화폐 투자자(cryptocurrency investor )란 표현이 갖는 의미보다 더 포괄적 개념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주식 투자자란 표현은 익숙해도 주식 소비자 ? 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먼가 어색합니다.
한때 저를 비롯해서 대다수분들은 '암호화폐 도박자' 라는 표현을 국가기관 수장으로부터 들으며 도박중에 있었습니다. 이제는 '암호화폐 투자자'로 불리는지 아직 모르겠지만, IMF 총재님께서는 '암호 소비자'라는 표현으로 저를 감동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