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캘리쓰는 홀랭이(
@holang2)입니다.
새해 소망, 다짐을 그림으로 표현 해보려고 한번 그려봤어요.
작품명: Better late than never
전형적으로 이쁜 여성이 아닌 매력있고 강직한 여성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과감하게 탈색한 단발머리에 작은 눈, 코, 입 그리고 드러내는 자신감, 강직하게 다문 입, 도도한 느낌의 검은 옷. 제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은 부분에 대한 모습을 그림에 나타내고 싶었어요.
잘 표현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
새해에는 그림의 여성처럼 저도 강직하고 자신감 있는 여성이 되려 해요!!
그리고 나한테 해주고 싶은말을 적어보았어요ㅎㅎ
새로운 일을 할 때 두려움이 생겨 시도하려는 의지가 없어질때, 나는 할 수 있다. "I can do it." 이 아니라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도 늦게라도 하는 것이 낫다는 말을 나에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새해에는 Better late than never 의 마음가짐으로 하나하나 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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