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들을 가지고왔어요.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그림과 캘리의 조화 그리고 파스텔톤의 알록달록한 색감은 저의 페이보릿 칼라입니다.
몽글몽글
첫번째 그림은 돌멩이인데요!
돌맹이의 형태가 몽글몽글 한 느낌이 들어서 캘리로 써보았습니다.
처음에 이 돌멩이를 그리게된 이유는 수많은 돌멩이중에 주인공 돌멩이의 잠재된 능력에 관한 동화책을 그려보고 싶어서 였어요. 혼자서는 움직일 수 없지만 파도를 이용해 몸을 옮기고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완성해서 출판해보고 싶네요.
귀엽개
두번째 그림은 삼성탭으로 아기 웰시코기를 그려보았어요.
오동통한게 너무 귀여워서 귀엽개라고 캘리를 써주었습니댱~! 넘나 귀여운것~ 오구오구
사진을 보고 단순화시켜서 그렸는데 약간의 디테일이 떨어지지만 이런 그림도 나름에 매력이 있다고 생각되어 올려봅니다.
그림을 그릴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저의 감정상태가 그림에 이입되요.
그래서 더욱 더 긍정적이려고 노력하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림을 보시는 분들께도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캘리쓰는 홀랭이(@holang2)와 팔로우 하시고 많은 얘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