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을 전공하게 되고 하고 싶은 일이 무언가 고민했을때 막연하게 화장품 패키지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어요.
사실 화장품에 대해 잘 모르지만 왜인지 그냥 하고 싶은거 있죠?
어쩌다보니 여러 제품에 디자인 일을 하며 이직하다보니 꿈꾸던 일을 하게 되었네요?!
이때까지의 디자인일은 이 일을 하기 위한 발판이 아니였나 싶어요.
화장품 영어 스펠링은 아직 수시로 틀리고 아직 어리버리한 면이 있는 신입사원이지만 잘 모르면 배우면서 하면 된다는 회사 전체적 분위기와 마인드가 있어 너무너무 좋아요.
일은 빡세지만 하루하루가 즐겁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선배님들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니 더욱 잘하고 싶고 이 분야에 전문가를 넘어서 최고가 되고 싶네요.
아직 시작한지 얼마안된 신입사원의 열정과 패기일수 있지만
저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
캘리쓰는 홀랭이(@holang2)와 팔로우 하시고 많은 얘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