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줄 모르는 계속된 추위와 오들오들 감기로 고생을 하니 따뜻했던 싱가포르가 생각나네요.
싱가포르는 인천공항에서 약 6시간 비행기를 타고 도착했어요.
저는 액티비티를 좋아해서 액티비티 활동이 많은 센토사 섬으로 숙소를 잡았는데 여기 인피니트 풀장의 뷰는 보시다시피 너무 좋았어요. 바다와 숲과 인공물이 정말 조화로웠습니다.
여기는 가든스바이더베이!
싱가포르하면 떠오르는 마리나베이샌즈 앞에 있는 이 초대형 정원에서는 여유롭게 누워서 쇼를 감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 여유로움과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 마치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마리나베이샌즈!!
싱가포르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수영장이 있는 곳이죠. 이곳의 인피니티 풀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라
설명은 생략! 저는 이미 다른곳 인피니티 풀장을 다녀왔기에 여기는 패스 했다지요~ㅎㅎ
여기는 유니버설스튜디오 싱가포르 안에 있는 쥬라기공원!
신나서 뛰어다녔던 그때가 떠오르면서 사진을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기분이에요.
저는 원래 경상도쪽에서만 살아서 겨울이 이렇게 추운지 몰랐는데(1년에 눈이 한번 올까말까했는데 ...ㅠㅠ) 서울은 정말 춥네요. 빨리 날이 풀렸으면 좋겠어요. 오들오들 겨울시졍 >_<
다음에 꼭 다시 찾아 갈 싱가포르 ^^ 멋진 나라에요.
캘리쓰는 홀랭이(@holang2)와 팔로우 하시고 많은 얘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