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밝혔듯이 요즘 트위치 방송을 하고있다.
이럴려고 시작한건 아니지만.. 생각이상으로 흥하고 있다.
말도 잘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뭐 나름 괜찮게 하나보다. 크게 문제 되는건 없나보다..
이젠 방송키고 1시간정도면 시청자가 100여명이 몰린다.
두어시간지나면.. 200명을 넘겨서 2~300명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다.
방송을 켜는법만 알았지 아무것도 몰랐었다.
그저... 혼자 겜하는게 심심해서 켜놓고 게임하던게.. 이리 되버렸다.
그래도 트위치기준으로 꽤 상위권에 이름 올리고 있다. (기존 다른 게임 방송하다 넘어온 분들을 제외하곤 제일 많...)
토요일 다른 스트리머분께서 호스팅(시청자 넘기기? 이전하기?)을 해주셔서 팔로워가 200명이나 크게 늘었고, 어제와 오늘은 100명씩 늘어서 최근 3일간 400명의 팔로워가 늘었다.
지금은 팔로워가 600명이다.
좀 신기하고 재밌다.
게임보다 방송이 재밌어지고 있다..
유튭도 하라는 얘기가 많던데.. 흐음.. 요즘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재밌는 경험을 하고 있고,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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