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두(@hoduleader)입니다 :>
모두 POW까지 이해가 되셨다면 이제 POS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이 처음 나왔을 때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거래량도 많지않고 가상화폐에 많은 관심이 없었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비트코인의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거래량이 많아져 트랜잭션양도 증가하게되고 채굴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보니,
채굴의 난이도도 올라가게 되죠(ㅂㄷㅂㄷ)
POW의 경우 블록이 일정속도로 생성되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 일정 블록생성 주기 기준으로
해쉬파워에 따라 난이도를 조절합니다.
즉, 해쉬파워에 따라 난수생성을 더 어렵게하여서 채굴되는 속도는 유지를 시키는 것이죠.
결국 많은 사람들이 채굴을 하면 할수록 채굴을 더 어렵게 됩니다.
사람들은 이제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코인을 채굴해서 돈을 벌려고 했더니 이놈의 전기세가 왜이렇게 많이 나와?!?"
"채굴 되는 양보다 장비구입이랑 전기세가 더 나오겠는데?!?"
수많은 트랙잭션과 채굴참여자로 인해 더 이상 효율이 안나오는 단계에 이르게 된겁니다.
코인을 가진 사람한테 코인 생성할 권한을 주면 본인 코인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가치가 유지가 되는게 중요하니 제대로 하지 않을까? 라는 것입니다.
블록생성자와 검증자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나쁜의도로 블록을 생성할 의도를 없애겠다는 것이죠.
POW에 비해 유지비용이 저렴합니다.
POW와 같이 해쉬의 크기가 채굴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즉, 별도의 채굴을 위한 GPU등의 장비가 필요가 없는 것이죠.:>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POW 방식의 채굴의 경우 중국이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굴자들은 POW 방식의 코인의 보상에 따라
이리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며 최적의 보상을 찾아다니죠
이로 인해, 비트코인 등의 POW 방식의 코인들은 트랜잭션에 문제가 종종 생기곤합니다.
POS의 경우 그럴 가능성이 다소 낮습니다.
코인으로 자산자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인의 자산이동으로 인한
시세하락 등으로 인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위험부담도 크며 수수료도 무시못하죠
(해당부분은 개인적인 생각이니 틀린/다른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
POW가 좋다, POS가 좋다라기 보다는 각자의 코인의 성향에 따른 결과물로 이해하심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중앙정렬이랑 색깔 입히는게 계속 이상하게 되네요 ㅠ ㅠ
@ 관심있으신 코인이나 추가적으로 알고 싶으신 내용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