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두(@hoduleader)입니다 :>
최근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코인 시장에 유입되고 있습니다.
12월이 끝물일줄 알았는데 아직도 주변에 안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사실 큰 등락장에 공포를 느끼고 나가신 분도 많고, 다시 주식 시장으로 돌아가신 분들도 꽤 보았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하면서 생각 할거 같습니다.
주식을 하셨던 분이라면 더 고민이 많으셨을 겁니다.
보통 주식종목을 분석할때 기본적으로 확인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재무재표는 어떤가?"
"현금흐름은 어떤가?"
"영업이익은 어떤가?"
"현재 주가가 올바르게 반영되었나?"
등등 실제적인 재무의 흐름을 보고 주가가 더 상승할만한지,혹시 과평가/저평가 되지는 않았는지 판단하여 종목을 고르게 됩니다.
네.... 그런게 없습니다... 심지어 ICO를 진행할 때 조차 어떤 코인인지 모금할 돈은 어디다 쓸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없는게 다수이며 참여하는 것도 매우 불친절합니다.
기업의 모든 정보를 보고도 주식의 투자하는게 불안한데 코인은 그냥 이름만 듣고도 사는게 지금 현실입니다.
말그대로 언제 박살나도 이상한게 없죠
과연 비트코인이 2천만원의 가치가 있을까요? 이더리움의 100만원의 가치가 있을까요??
저는 코인시장은 주식시장 과는 조금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코인시장은 금과 기업의 두 조합으로 볼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금시장에서 금을 사고 팔면서 영업이익 등을 따질까요???
물론, 금시장에서도 금시세의 적정성 판단을 위한 지표들은 있을겁니다
(제가 금거래를 안해서... 죄송합니다...)
코인시장에서도 코인시세읭 적적성 판단을 위한 지표들이 따로 있다고 봅니다.
비트코인,비트캐쉬 등에서는 해쉬파워의의 이동을
이더리움 등의 플랫폼 코인에서는 Dapp 개발정도나 로드맵을
그 외의 각자의 특징을 가는 코인들은 시장에서의 상용성 가능성을
보는 것이 현재 상황입니다.
주식시장처럼 아직까지는 실제 상용화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제대로 성공한 사례는 없습니다
(비트코인 등의 통화로서의 가치만을 가지는 코인 제외....)
하지만 현시장에서 투자하는 것 자체가 그 가치를 따지는 것이 어렵다고 봅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투자 하는 것이니까요
코인을 하다보니 코인 하나하나의 특징이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보다보면 이미 다 시장에 있는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연관되어 생각이 되었습니다.
결국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기존의 생태계에서 한발짝 진보된 생태계로 옮겨가는 과정에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투자에 있어서 조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매우 불확실한 시장이고 가시적인 성과가 보인다고 말하기 힘듭니다만,
조금씩, 아주 조금씩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스팀잇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모두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는 올바른 코인 시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