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아직 아침 저녁이야 쌀쌀하지만 낮에는 햇볕이 너무 뜨겁다.
직장 점심시간이 다다를때쯤 시원한게 땡길때면 주로 냉면을... 시원한거에 반주 한잔이 땡길때면 물회를 한 그릇씩 먹으러 간다.
점심 메뉴로 간단하게 밥과 함께 나오는 곳!
여기를 몇 번 오면서 외국 손님들을 한번도 본적은 없는데 벽에는 일본? 중국? 손님들의 흔적이 남겨 있다.
근데 자세히 보면 2, 3년 전의 흔적들!!
당시 뭔가 있었나 보다 ㅎ
하나씩 시켜서 슥슥 비며 놓고 보니
오늘은 살짝 실패다...
살얼음이 잔뜩 낀 육수를 주어서 그런지 회랑 국수라 굳어 버렸다.
덕분에 녹을때까지 천천히 천찬히 먹었네 ㅠㅠ
사장님 다음엔 시원한 육수에 얼음만 몇 개 띄워주세요 ㅎ
[일상 테이스팀] 시원하고 간단하게 점심물회 한그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