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
힘들고 무료한 병실 생활이 숨통이 좀 트여보이네요^^ 증인등과 오고가는 얘기는 단톡방에서 곁다리로 들어 잘 모르지만 ~~ 싹 다 갈아엎어주세요 ~~ 란 유산슬의 노래가사가 생각납니다. ㅎ
RE: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