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엔진의 토큰들과 새로운 기능들로 여전히 스팀잇의 결기는 뜨겁다.
물론 뜨겁다 느끼는 이들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일단 중심에 있는 열성 유저들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곧 스팀짱도 오픈이 될터인데 일반적인 많은 유저들을 스코판, 트리플A, 스팀짱에서 얼마만큼 유치를 하느냐가 초반 성공(?)을 가늠하지 않을까 싶다.
아니 성공이라기 보다는 스팀잇에 동거동락했던 이들을 함께 판에서 놀도록 끌어주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같이 고생했는데 다같이 잘 먹고 잘 살고 즐거워해야 하지 않겠는가.....
요즘 스팀잇생활에 몇 가지 변화를 들자면
- 디커머스 임대회수
- JJM 제네시스 마이닝
- SCT 큐레이션을 통한 SCT 채굴
- 트리플A 이벤트 진행
- 스팀짱 운영위원 준비
등이 있을 것 같다.
디커머스는 얼마전부터 파워다운을 하고 있고 프로젝트도 진행이 안되는 것 같다.
공식 의견이라도 있어야 할텐데 전혀 없는 것도 문제!
지금까지 보팅도 잘 받고 했으나 신뢰의 문제로 회수를 결정했다.
열심히 하는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일단 aaa 에게...
6월초 오치님의 공지로 JJM을 통한 제네시스마이닝에 베타로 참가했다.
투자금은 200JJM 요 근래 비트코인의 불장으로 매일 배당되는 JJM 이 증가를 하고 있다.
20여일이 좀 지났는데 벌써 투자금대비 20프로 넘게 배당을 받았다.
총 마이닝 기간은 270일 과연 어떤 결과를 나을지...
그래서 며칠전 공식으로 시작한 1차 마이닝에 2000JJM 으로 참여를 다시 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초기 SCT 에 참여를 안하고 이제야 소소하게 구매도 해서 부계정으러 보내 큐레이션채굴을 하고 있다.
현재 670개 정도 스테이킹에 하루 3~4개정도 채굴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주에 한번 정도 몰아서 스테이킹을 했는데 이제는 매일 하는 것으로 스테이킹방법을 바꿨다.
복리의 마술???!!!
트리플A 가 오픈된지 거의 한달째 이건 할말이 좀 많이 나중에 제대로 한번 정리하는 것으로.....
일단 누가 봐도 열심히 하고 있다.
매일 피곤 피곤 ㅠㅠ
스팀짱이 7월 초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내가 스팀짱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일단 기존 유저들이 스팀짱으로 유입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무얘기도 된다니 얼마나 부담이 없겠는가...
요즘 트리플A 도 조금 글이 줄어간다.
스팀짱에서는 사는 얘기 많이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글을 많이 큐레이션 할거다.
일단 이런 변화들인데 스팀엔진의 기능들이 개발되면서 하루가 다르게 또 변화할 듯 싶다.
하여간 모두 잘 먹고 잘 살고 모두 즐거웠으면 좋겠고 모든 댑등의 운영진들과 유저들이 기존 스팀잇에 남아 있ㄴ 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머리 맞대고 고민 좀 했으면 좋겠다.
덧붙임
이건 스팀잇에서 써서 다른 댑들에서는 댓글들이 잘 안 보일 수 있겠다.. 이건 문제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