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을 영화]미 비포 유 Me Before You, 2016 - 사랑의 여러가지 형태, 그 세번째 '사랑과 죽음'
사랑하는 이들과의 합의는 있어야 겠지만 전 존엄사를 찬성하는 편이에요.
RE: [가을 영화]미 비포 유 Me Before You, 2016 - 사랑의 여러가지 형태, 그 세번째 '사랑과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