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본시리즈의 3편 본 얼티메이텀이 21위이네요.
맷데이먼이 첩보물의 요원으로 잘 어울릴까 생각했는데 너무 멋지게 본 시리즈를 소화했지요.^^
4편 제이슨 본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얼티메이텀이후 '본 레거시' 라고 제레미 레너가 주연으로 나왔는데 왜? 그걸 찍었는지 ㅠㅠ
그리고 색계!
탕웨이 흔히 분당댁! 이라고 불리우는... 급 김태용 감독 부럽!
탕웨이는 진짜 분위기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21위에서 40위 까지는 유난히 한국작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외국영화보다 한국영화가 재미있는 것들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스토리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2007년 21위~40위를 함께 보시죠
추억의 박스오피스시리즈 안내 이 영화가 벌써 그렇게 됐다니 이 영화가 여자친구랑, 아내랑 처음 본 영화입니다. 제 학창시절을 수놓은 영화입니다. 등등등... 영화포스터와 제목하나로 지나간 추억을 꺼내보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지난간 시절도 소환해 보시고 흥행결과도 한번 보시고 리뷰거리도 한번 찾아보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4년부터 역대 박스오피스 자료를 제목, 개봉일, 관객수정도로 하루 20편씩 나누어서 포스팅 됩니다. 자료출처 : KOBIS(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포스터출처 : TM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