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 움직이는 성' 2004년 연말개봉작이라 다시금 2005년 집계에 잡혔네요. 제대로 된 집계인 것 같습니다.
'연애의 목적' 에서의 박해일의 '5초만 넣고 있을게요' 란 대사는 왜 아직도 생각나는 건지 ㅎㅎㅎ
'나한테 왜 그랬어요?', '너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봐도 봐도 질리지 않은 '달콤한 인생'!
최민식, 류승범의 '주먹이 운다' 역시 멋진 작품이지요.
'몽정기1' 은 나름 재미있었던 것 같은데... 2는 그닥이었던 기억입니다.^^
그럼 추억속으로 들어가 21위~40위 까지 보시죠^^
추억의 박스오피스시리즈 안내 이 영화가 벌써 그렇게 됐다니 이 영화가 여자친구랑, 아내랑 처음 본 영화입니다. 제 학창시절을 수놓은 영화입니다. 등등등... 영화포스터와 제목하나로 지나간 추억을 꺼내보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지난간 시절도 소환해 보시고 흥행결과도 한번 보시고 리뷰거리도 한번 찾아보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4년부터 역대 박스오피스 자료를 제목, 개봉일, 관객수정도로 하루 20편씩 나누어서 포스팅 됩니다. 자료출처 : KOBIS(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포스터출처 : TM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