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dolbak-aaa (호돌박) 입니다.
요즘 머리속은 현재 프로젝트에서 살아남아야 겠다는 생각뿐이어서 글을 통 못쓰고 있습니다.
되도록 보팅은 끊이지 않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영화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라고 이벤트를 했었는데 그것도 매일하지를 못했네요.
이제 2일후면 2020년입니다.
새해에는 항상 새로운 계획과 함께 한해를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 계획을 세우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새해와 어울리는 영화는 뭐가 있을지 크리스마스와 비슷한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마지막 당첨자
@goodhello.aaa, 500 AAA + 50 % 보팅
@celi130, 500 AAA + 50 % 보팅
@ldh1109, 500 AAA + 50 % 보팅
@garamee21, 500 AAA + 50 % 보팅
1. 참여방법
- 새로운 출발에 어울릴만한 영화를 추천해 주세요.
- 주사위는 #wdice 로...2. 보상
- 십자리 숫자 2인 경우 : 500 AAA 지급 + 50 % 보팅
- 일자리 숫자 0인 경우 : 500 AAA 지급 + 50 % 보팅
- 20 : 2,000 AAA 지급 + 100 % 보팅
누구나 나만의 버킷리스트는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버킷리스트란 단어의 유래가 있어 죽기전에 해야 할 것들로 많이 인식이 되지만 사실 무엇이든 한살이라도 젊고 건강할 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한해는 꼭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를 현실로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개봉:2008.04.09
등급:12세 관람가
장르:모험, 코미디, 드라마
러닝타임:97분
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린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다.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 없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다.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을 뛰쳐나가 여행길에 오른다.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 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된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