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어린시절 이이야기 많이들었을거야. 할머니 할아버지가 꼭있다고 듣는 이야기는 아니였을거야.
근데 나는 왜 벌써부터 비가오면 이곳 저곳이 쑤신지...왜그런지 전혀 모르겠어..ㅋㅋ
그래서 이제 이해가가ㅋㅋ
내가 할아버지가 될 때 쯤이면 온 관절이 아프겠지???
이곳 저곳 찌뿌등하고..ㅋㅋ 어깨도 걸리고 ㅎㅎ진짜 힘들당 ㅋㅋ
부모님께 잘해야겠엉 비가오나 눈이오나 잘해줬어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