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많이풀리고 봄이오고있어요~
봄이 오고있어서 제작년에 경주여행갔던게
문득 생각이나네요~
저희원장님하고 같이일하는 쌤들하고 2박3일 다녀왔어요^^
(일하면서 2박3일 여행가긴 쉽지가않은데~
저희원장님은 여행도좋아하시고 꽃도좋아하세요~그래서 2틀이나 일을쉬고 여행을 결정해주셨어요~)
항상 차끌고 여행을다녔는데 기차여행을 해보고싶어서
저희는 휴가를주셔서 감사한마음과 설렘을 가득안고
서울역에 도착했어요^^
서울역에서 출발전에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쌤)
기차안에서 자고있는 쌤한테 장난치기^^
신경주역도착!!♡
도착해서 벚꽃구경하러~
저녁에는비가조금씩왔지만 그래도 너무예뻣어요^^
다음날 낮에는 맛있는것두 먹었지요~~♡
게스트하우스에서 묵으면서 여러사람들과도 만나고
이런얘기저런얘기도 많이듣고 게스트하우스 대장님이
방문하는 손님들 사주를봐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사주도 살짝봐주셨어요~
한옥 게스트하우스 였는데 저녁에 비가 조금씩와서 방문앞에앉아서 비오는걸보는데 정말많은생각들을
하게되게되더라구요~
좋은사람들과 여행은 항상 즐거워요^^
내년에도 또가야지 했는데 작년에는 다녀오지못했어요~
올해는 다시한번 계획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