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팀잇에 가입한 초보자는 글쓰기를 할 때 기본창을 이용한다.
글쓰는 요령으로 아직 태그활용도 잘 안되는 상태이므로 처음에는 에디터 창을 이용해 글을 쓰는게 더 효과적이고 편리하므로 이를 소개하려고 한다.
그럼 지금부터 에디터 창내에서 글쓰는 법을 확인 해 보자.
스팀잇 에디터에는 총 10여개의 글쓰기 버튼이 있어 간단한 태그를 지원한다. 이제부터 한가지씩 사용법을 확인해 보자.
첫번째 'B' 와 'I' 버튼을 이용해 굵은 글씨와 약간 뉘여진 이탤릭체를 만들어 줄 수 있다. 바로 옆에는 글쓰기 취소형태인 줄을 긋는 기능도 있다.
monospace 기능으로 표시되어 있어 확인해 보니 모든 문자의 가로폭을 동일하게 하여 전자우편이나 뉴스그룹에서 사용하고 1행당 80문자를 표준으로 한다고 한다. 관련업에 종사하지 않아 어떤 의미인지는 알 수 없다.
글쓰기 문단에 서브문장을 구현해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데 번호로도 표시가 가능하다.
초보 가이드 #3에서 사진올리기에서 설명했던 이미지링크를 넣는 방법이다. 이런 방법으로 사진을 올린 후에 raw HTML 버튼을 클릭하여 제대로 올라 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간단하게 스팀잇 초보자들이 태그형 글쓰기외에 에디터 창을 활용하여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정확하게 어떤 방식이 편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기존 태그 사용법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에디터가 불편할 수도 있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은 조금 더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